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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총상금 15억 원으로 6월 5일 성문안 개막

KLPGA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려요. 총상금은 15억 원이에요.

에디터 N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총상금 15억 원으로 6월 5일 성문안 개막

2026 klpga celltrion queens masters preview
이미지: Wikimedia Commons (CC BY 3.0) · Wikimedia Commons

2026년 6월 2일 기준, 셀트리온그룹이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KLPGA 투어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Celltrion Queens Masters)를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연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여자골프 시선이 다시 원주로 모이고 있어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 규모의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져요. 직전 대회 흐름을 탄 선수들이 6월 첫 주 바로 빅 상금 대회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상금 경쟁과 대상 포인트 흐름을 동시에 흔들 수 있는 무대예요.

대회 일정은 언제예요?

KLPGA 공식 대회 정보에 따르면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6월 5일 금요일부터 6월 7일 일요일까지 열려요. 장소는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 코스는 아웃(OUT)과 인(IN)을 사용해요.

경기 방식은 54홀 스트로크 플레이예요. KLPGA 일정표에도 이 대회가 6월 정규투어 첫 주 일정으로 잡혀 있고, 바로 다음 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이어져요.

총상금 15억 원의 의미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5억 원이에요. KLPGA 공식 대회 정보와 전체 일정표 모두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총상금을 1,500,000,000원으로 표시하고 있어요.

6월 KLPGA 일정에서 총상금 15억 원 대회가 연속으로 배치된 점도 눈에 띄어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먼저 열리고, 한국여자오픈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어져 시즌 중반 판도를 빠르게 바꿀 수 있어요.

코스 조건은 어떻게 잡혔나요?

KLPGA 공식 대회 정보에는 성문안 컨트리클럽 전장 거리가 예선과 본선 모두 6,615야드로 올라와 있어요. 기준파는 72예요.

사흘 대회라 첫날부터 버디를 얼마나 쌓느냐가 중요해요. 컷 통과 뒤 추격할 시간이 4라운드 대회보다 짧기 때문에, 초반 라운드에서 흐름을 놓치면 우승권 진입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디펜딩 챔피언은 누구예요?

KLPGA 기록 페이지에 따르면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자는 이가영(Lee Ga-young)이었고, 우승 스코어는 12언더파였어요. 2026년 대회에서는 이가영의 타이틀 방어 여부가 자연스럽게 핵심 관전 포인트가 돼요.

지난해 우승 기록이 이미 성문안 대회 흐름의 기준점이 된 만큼, 올해도 10언더파 안팎의 우승권 싸움이 만들어질지 주목돼요. 다만 실제 스코어 전망은 날씨와 핀 위치, 코스 세팅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경기 밖 프로그램도 커졌어요

셀트리온그룹은 이번 대회에서 주니어 육성과 ESG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골프 유망주와 지역 학생이 참여하는 원포인트 레슨,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 등이 포함돼요.

최종 라운드가 열리는 6월 7일에는 참가 학생들이 챔피언 조 선수들과 티박스에 동반 입장하는 행사도 예정돼 있어요. 단순한 투어 대회 프리뷰를 넘어, 지역 행사와 유소년 골프 경험을 결합한 대회로 확장되는 흐름이에요.


에디터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