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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희망두배 청년통장 6월 8일 신청 시작, 1만 명 모집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만 명을 모집해요. 월 15만 원 저축, 신청 조건과 신청처를 정리했어요.

에디터 N

2026 희망두배 청년통장 6월 8일 신청 시작, 1만 명 모집

2026년 6월 8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가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해요. 신청 마감은 6월 19일 오후 6시라서, 서울에 사는 근로 청년이라면 이번 주말에 자격과 서류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희망두배 청년통장(Hope Double Youth Savings Account)은 본인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 후원금이 같은 금액을 더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에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참여자는 2년 또는 3년 저축 기간을 선택해요. 월 15만 원을 2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360만 원에 매칭지원금 360만 원이 붙어 총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3년을 선택하면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매칭지원금 540만 원이 붙어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단, 실제 만기 수령은 약정 기간 동안 저축과 근로 유지 등 의무를 지켜야 가능해요.

서울시는 이번에 희망두배 청년통장 1만 명과 별도로 저소득 가구 자녀 교육자금 형성을 돕는 꿈나래통장 300명도 함께 모집해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이에요. 공고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3개월 이상 근로 사실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해요.

언론 보도와 서울시 안내에 나온 주요 조건은 서울 거주, 만 18세부터 34세 근로 청년, 본인 세전 월평균 소득 255만 원 이하예요. 부양의무자 기준도 함께 보는데, 부모 또는 배우자의 연 소득은 1억 원 미만, 재산은 9억 원 미만이어야 해요.

신청 전에는 본인 나이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여부, 근로 증빙 가능 여부, 본인 소득과 부양의무자 기준을 같이 확인해야 해요. 비슷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 이력이 있으면 중복 제한이 걸릴 수 있으니 공고문을 꼭 대조해 보세요.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6월 19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예요. 서울시 안내에는 신청기간 외 접수 불가라고 적혀 있어요.

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해요. 청년몽땅정보통(Youth Seoul) 공고에는 회원 가입 방식이 아니라 홈페이지 사업 신청 메뉴를 활용한다고 안내돼 있어요.

문의가 필요하면 희망두배청년통장·꿈나래통장 콜센터 1688-1453으로 확인하면 돼요. 서류가 누락되거나 식별이 어려운 경우 별도 보완 요청 없이 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요.

선정 발표는 언제인가요?

최종 선발자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3일이에요. 서울시는 선발자에게 약정 관련 문자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신청자가 많을 가능성이 큰 사업이라, 마감일에 몰려 접속이 지연될 수 있어요. 근로 증빙서류와 소득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신청 후 접수 상태까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이번 신청은 서울 거주 근로 청년에게 2년 또는 3년짜리 목돈 마련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예요. 월 15만 원을 꾸준히 저축할 수 있고 자격요건에 맞는다면, 6월 19일 오후 6시 전까지 공식 신청처에서 접수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에디터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