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싯
유형은 하나가 아닙니다. 역할마다 재보고 내가 어디서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회사에서의 나와 집에서의 나는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성격 검사는 인생 전체에 유형 하나만 줄까요? 페이싯은 역할마다 한 번씩 재고,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따로 재는 여섯 가지 역할
혼자 있는 나, 연인 앞에서의 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나, 부모님 밥상 앞으로 돌아갔을 때의 나, 아이를 대하는 나, 친구들 사이의 나를 각각 따로 잽니다.
28개 문장, 0부터 5까지
역할을 하나 고르고 28개의 문장에 0부터 5까지로 답합니다. 순서는 할 때마다 새로 섞이고 네 가지 축이 번갈아 나와서, 비슷한 질문만 계속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 역할에 맞춰 쓴 결과
열여섯 유형마다 역할별 해석이 따로 있습니다. 그 역할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무엇이 통하는지, 어디서 걸리는지, 하나만 해본다면 무엇을 할지까지 담았습니다. 전부 96개로, 이 앱을 위해 새로 썼습니다.
진짜는 비교입니다
역할 두 개를 재면 가장 크게 벌어진 조합을 짚어주고, 축마다 어디서 움직이고 어디서 그대로인지 보여줍니다.
답변은 내 폰에만 남습니다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고, 가입할 계정도 없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페이싯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대화를 여는 용도입니다. 임상 검사가 아니고, 무엇도 진단하지 않으며, 어떤 상용 성격 검사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문항은 전부 이 앱을 위해 새로 썼습니다.
